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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나가기가 두려운 날씨 대구 도심…6일 더 춥다
[포토] 나가기가 두려운 날씨 대구 도심…6일 더 춥다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5일 21시 4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5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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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본격 한파가 시작된 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입구에 한 시민이 야외로 나가기를 망설이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전국 본격 한파가 시작된 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 대구백화점 입구에 한 시민이 아기의 모자를 고쳐 씌우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밝혔다.
전국 본격 한파가 시작된 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에 한 어린이가 두꺼운 외투를 입고 걷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전국 본격 한파가 시작된 5일 오전 대구 중구 동성로를 찾은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걷고 있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6일 경북·대구 대부분 지역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고 바람도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고 밝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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