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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달서구 감삼·본리·장기동, 11일 자정부터 6시간 '흐린 물'
대구시 달서구 감삼·본리·장기동, 11일 자정부터 6시간 '흐린 물'
  • 박무환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9일 21시 5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10일 화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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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수관 정비 공사 완료…물방향 환원 작업 실시
오는 11일 밤 12시부터 12일 오전 6시 사이 대구시 달서구 감삼동, 본리동, 장기동 1만8972세대에 흐린 물이 나올 수 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안정적인 급수공급을 위해 시행한 송수관 정비 공사를 완료함에 따라 이들 지역에 물방향 환원 작업을 실시하기 때문이다.

자세한 문의는 상수도 사업본부 시설관리소(670-2542, 2543), 달서 사업소(670-3560)로 하면 된다.

이승대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맑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시행한 죽전네거리~본리네거리 송수관 정비공사 완료에 따른 물방향 환원 작업으로 흐린 물 출수가 예상되므로 해당 지역에서는 미리 수돗물을 받아 둘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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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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