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 화학관, 폐기화학물 폭발 사고…4명 부상
경북대 화학관, 폐기화학물 폭발 사고…4명 부상
  • 전재용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27일 18시 43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27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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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4시 31분께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재용 기자
27일 오후 4시 31분께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재용 기자

27일 오후 4시 31분께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20대 여성 3명과 남성 1명 등 4명이 다쳤고, 이 가운데 3명은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 당국은 차량 43대와 대원 125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0여 분만에 진화를 마쳤다.

사고 직후 대구지방환경청에서 현장을 방문해 유독가스 유출 유무를 점검한 결과, 가스 유출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대 측은 사고가 난 건물을 폐쇄했다.

소방 당국은 폐화학물질 정리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 자세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4시 31분께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재용 기자
27일 오후 4시 31분께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재용 기자
27일 오후 4시 31분께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재용 기자
27일 오후 4시 31분께 대구 북구 대현동 경북대학교 화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전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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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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