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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경북포럼’으로 공식 재탄생
경북일보 독자권익위원회, ‘경북포럼’으로 공식 재탄생
  • 손석호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30일 22시 27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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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일보 본사

경북일보 자문그룹인 ‘경북일보 지면평가 회의’와 ‘새경북포럼’ 명칭이 새해부터 ‘경북일보 독자권익위원회’ 와 ‘경북포럼’으로 공식 재탄생합니다.

지난 2016년 출범한 새경북포럼은 경북일보를 중심으로 지역 언론문화를 창달하고 지역민 간 유대 강화, 지방자치시대에 맞는 지역 정보 교류 등을 위해 경북지역 각계 인사들로 구성됐으며, 현재 회원은 7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전문가 초청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지역민의 미래 문제와 정보에 대한 인식 제고및 지역 문제를 조사·분석해 대안을 발굴하는 등의 역할을 하고 있다.

올 들어 지난 3월 구미상공회의소에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이목희 부위원장을 초빙해 ‘구미형 모델 가능한가?’란 주제로 포럼을 한 데 이어 9월에는 안동 권태호음악관에서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을 모시고 ‘인구 감소시대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지역문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1월에는 경주시청 알천홀에서 전혜숙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을 초청해 ‘지방자치 어떻게 할 것인가?’란 주제의 포럼을 가졌다.

2019년 마지막 포럼은 지난 18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대안관광컨설팅 ‘프로젝트 수’의 대표인 정란수 한양대 관광학부 교수의 ‘2020 관광트렌드의 변화와 경북관광의 길을 묻다!’란 주제발표를 통해 ‘2020년 대구경북 관광의 해’를 앞두고 경북관광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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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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