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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선 울릉군체육회장에 정복석 전 울릉농협장 당선
첫 민선 울릉군체육회장에 정복석 전 울릉농협장 당선
  • 박재형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07일 09시 5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07일 화요일
  • 1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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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복석 전 울릉농협장

울릉군체육회 첫 민간회장에 정복석(67) 전 울릉농협장이 무투표 당선됐다.

울릉군체육회가 지난 5일 마감한 입후보 등록에서 등록 마감시한인 오후 6시까지 추가 후보가 나서지 않음에 따라 정복석 전 농협장이 사실상 무투표 당선을 확정 지었다.

군 체육회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후보가 단독 입후보하면 선거일인 오는 15일 당선을 확정하고 당선증을 교부할 계획이다.

신임 정 회장의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3년이다.

정 회장은 “울릉군체육회의 중책을 맡게 돼 영광이면서도 어깨가 무겁다”면서 “고향 울릉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울릉체육회를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자세로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울릉도 출신으로 울릉군청 해양수산과장, 면장 등을 역임하고 자유총연맹울릉군지부장, 울릉농협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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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기자 jhp@kyongbuk.com

울릉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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