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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엽 영덕부군수 취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
박동엽 영덕부군수 취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도시로 만들겠다"
  • 최길동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08일 17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09일 목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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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엽(56세)영덕부군수

신임 박동엽 영덕 부군수(56)는 경주 출신으로 경주공고 토목과와 경일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공채 임용 후 경북도 종합건설사업소 도로정비과장과 포항시 상수도과장, 경북도 건설도시국 도로철도공항과장을 거쳐 농수산유통국 농촌개발과장을 역임했다.

박 부군수는 “전문성을 최대 발휘해 영덕군 전역을 새롭게 단장할 수 있도록 기획해 많은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도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부인 양은미씨(52)와 2남을 두고 있으며 본관은 밀양, 취미는 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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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동 기자 kdchoi@kyongbuk.com

영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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