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해고자 복직하라"…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결의대회
[포토] "해고자 복직하라"…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결의대회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15일 22시 2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15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영대 병원 네거리에서 열린 ‘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끝내자 노조파괴’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영남대병원 본관 70m 높이 옥상에서 고공농성중인 해고노조원은 오늘로써 199일째로 노조 원상회복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영대 병원 네거리에서 열린 ‘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끝내자 노조파괴’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영남대병원 본관 70m 높이 옥상에서 고공농성중인 해고노조원은 오늘로써 199일째로 노조 원상회복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영대 병원 네거리에서 열린 ‘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끝내자 노조파괴’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영남대병원 본관 70m 높이 옥상에서 고공농성중인 해고노조원은 오늘로써 199일째로 노조 원상회복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영대 병원 네거리에서 열린 ‘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끝내자 노조파괴’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영남대병원 본관 70m 높이 옥상에서 고공농성중인 해고노조원은 오늘로써 199일째로 노조 원상회복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영대 병원 네거리에서 열린 ‘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끝내자 노조파괴’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영남대병원 본관 70m 높이 옥상에서 고공농성중인 해고노조원은 오늘로써 199일째로 노조 원상회복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15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영대 병원 네거리에서 열린 ‘영남대의료원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민주노총 노조원들이 ‘끝내자 노조파괴’가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영남대병원 본관 70m 높이 옥상에서 고공농성중인 해고노조원은 오늘로써 199일째로 노조 원상회복과 해고자 복직을 요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