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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정토수련원, 설명절 맞아 사랑의 위문품 기탁
문경 정토수련원, 설명절 맞아 사랑의 위문품 기탁
  • 황진호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1일 20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2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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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가은읍 원북리에 소재한 정토수련원은 지난 20일 사단법인 한국JTS(Join together society, 이사장 법륜스님)를 통해 가은읍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상자를 기탁했다.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에 소재한 정토수련원은 지난 20일 사단법인 한국JTS(Join together society, 이사장 법륜스님)를 통해 가은읍행정복지센터에 라면 200상자를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위문품은 다가오는 설을 맞아 따뜻한 정을 나눔으로써 우리 주위의 사람이 훈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이루어졌다.

(사)한국JTS는 정토회의 승려 법륜스님이 기아, 질병, 문맹 퇴치를 목적으로 설립한 국제구호 비정부기구로 인종, 종교, 이념과 상관없이 필요한 곳이면 구호활동을 하는 국제 구호활동 민간기구이며 명절마다 가은읍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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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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