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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 치매환자 단기보호 쉼터 운영
봉화군보건소, 치매환자 단기보호 쉼터 운영
  • 박문산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1일 20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2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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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치매환자 단기보호 쉼터 운영 (봉화군 제공)

봉화군보건소가 지난 20일부터 치매환자 단기보호를 위한 ‘치매환자 단기쉼터’ 운영을 시작으로 돌봄 서비스에 나섰다.

치매환자쉼터 이용대상은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경증치매환자로 장기요양서비스 미신청자, 이용 대기자 등이며 1∼3기 과정으로 나눠 연중 운영할 계획이다.
 

봉화군, 치매환자 단기보호 쉼터 운영(봉화군 제공)

치매환자 단기쉼터는 주 5일, 하루 3시간, 3개월간 단위로 운영되며 돌봄 서비스 및 인지 강화 프로그램과 돌봄교실을 운영해 치매 악화를 방지하고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봉화군보건소 이영미 소장은 “치매환자 단기쉼터 운영을 통해 치매환자의 증상 악화를 방지하고 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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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산 기자 parkms@kyongbuk.com

봉화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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