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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영주·문경·예천 예비후보, ‘고성국TV’ 라이브토크쇼 성황
장윤석 영주·문경·예천 예비후보, ‘고성국TV’ 라이브토크쇼 성황
  • 권진한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2일 12시 0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2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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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석 영주·문경·예천 총선 예비후보가 2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고성국TV’에 출연해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와의 라이브토크쇼를 하고 있다. 장윤석예비후보 제공
장윤석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 영주·문경·예천)와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와의 라이브토크쇼가 21일 오후 5시 30분부터 7시까지 영주시민회관에서 현 정국과 지역구의 관심사에 대해 토론의 장이 개최됐다.

이번 정치토크쇼는 정치평론가로서 자유우파의 선봉장인 ‘고성국TV’의 고성국 정치외교학 박사와 장윤석 국회의원 예비후보와의 라이브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크쇼에서는 전 영주시장을 지낸 김진영·권영창 씨와 신현국 전 문경시장, 지역구의 전·현직 도·시의원들 및 기업체 CEO, 시민 등 2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현 정국의 관심사인 전 법무부장관 조국 사건으로 많이 알려진 최성해 동양대 총장이 참석해 그간의 힘들었던 과정과 대학의 현 상황을 설명해 많은 격려와 박수를 받았다.

이어 고성국 박사와 장윤석 예비후보는 함께 서로 문답형식으로 토크쇼를 하면서 지역민들과의 공감하고 소통할 수 있는 질의 응답시간도 가졌다.

장윤석 영주·문경·예천 총선 예비후보가 21일 영주시민회관에서 열린 ‘고성국TV’에 출연해 정치평론가 고성국 박사와의 라이브토크쇼를 하고 있다. 장윤석예비후보 제공
이날 고성국 박사는 현재의 한국정치 현실과 관련해 “보수가 일치단결해 내년 총선에서 승리해야 하며, 공수처 설치, 연동제선거제도, 검찰개혁 등 많은 비민주적인 위헌 소지가 있는 법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여 통과시킨 문재인 정권이 심판을 받아야 하며, 반드시 제 위치로 되돌려 놓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시민들과의 질의응답에서 부도덕한 행위를 한 후보를 배척하는 올바른 공천과 지방소멸에 대한 대책, 동양대학교의 발전방향, 불합리한 선거구조정, 저출산, 청년대책, 국정교과서등 다양한 질의가 쏟아졌다.

답변에 나선 고성국 박사와 장윤석 예비후보는 정치적인 불합리한 문제 등은 자유한국당 중앙당에 전달하겠으며, 민심의 정치와 저출산과 청년들의 일자리부족으로 인한 지방소멸방지를 위해 지역에 많는 산업도시화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또 이러한 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리더십을 가진 인물이 필요하다고 하며 이러한 모든 것을 해결하고 바로잡기 위해 반드시 보수 우파가 정권을 잡아야 한다고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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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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