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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동구을 예비후보 "대구·경북통합 대역사 전진기지는 동구"
김재수 동구을 예비후보 "대구·경북통합 대역사 전진기지는 동구"
  • 전재용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7일 18시 0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7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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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예비후보(자유한국당·대구 동구을)
김재수 예비후보(자유한국당·대구 동구을)

김재수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유한국당·대구 동구을)가 동구를 대구·경북통합의 대역사를 이뤄가는 전진기지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는 27일 동구가 경산, 영천, 군위 등 경북 시·군 인접 지역이자 농업과 비농업, 농촌과 도시가 융합하는 도농복합지역이라며 동구에서부터 대구·경북통합을 진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북 농산물 생산과 대구의 식품소비가 서로 상생하는 대안으로 ‘동구 지역에 스마트유통센터(현대화된 농수산물 도매시장) 건립’, ‘산학연을 연계한 식품클러스터 조성’, ‘ 제2 한약재 시장 건설’, ‘동물복지센터 건립’ 등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주장한 대구·경북통합을 전적으로 지지한다”며 “40년 동안 국정경험을 바탕으로 동구을 지역에 대구와 경북이 상생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하는데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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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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