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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수희 포항제철소장, 명절 잊은 현장근무자 구슬땀 격려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명절 잊은 현장근무자 구슬땀 격려
  • 이종욱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7일 21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8일 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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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첫 명절 맞아 생산현장 둘러보고 안전조업 강조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이 지난 23일 설 연휴를 앞두고 현장 조업부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있다.포스코 제공.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은 지난 23일 설 연휴을 앞두고 현장 조업부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 철칙 준수를 강조했다.

포항제철소는 용광로 가동 특성상 1년 365일 24시간 불을 끌 수 없는 조업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철을 생산하기 위해 쇳물 생산부터 제강·연주·열연·냉연·도금 공정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연중무휴 가동되는 조업 특성상 제철소는 명절 연휴와 상관없이 교대근무자들의 작업이 이어진다.

이날 제품출하센터·도금 공장·2제강공장을 차례로 방문한 남 소장은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안전조업을 당부했다.

남수희 소장은 “설 연휴에도 변함없이 최고품질의 철강제품을 생산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 관리감독자는 세심한 안전리더십을 발휘하고 직원들은 안전수칙과 작업표준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한 조업환경을 함께 만들자”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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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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