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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아쉬움 가득'…설 연휴 마지막날 동대구역
[포토] '아쉬움 가득'…설 연휴 마지막날 동대구역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7일 21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7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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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탑승구에 귀경길에 오르는 한 어린이가 할머니께 작별인사를 하며 손을 내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탑승구에 귀경길에 오르는 한 어린이가 할머니께 작별인사를 하며 손을 내밀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탑승구에 귀경길에 오르는 한 어린이가 배웅 나온 할머니와 눈을 마주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탑승구에 귀경길에 오르는 한 어린이가 배웅 나온 가족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탑승구에 귀경길에 오르는 한 어린이가 배웅 나온 가족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탑승구에 귀경길에 오르는 한 어린이가 배웅 나온 가족에게 인사하고 있다.
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오전 대구 동대구역 입구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소독 매트가 설치되어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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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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