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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주 명사마을 "홍매화가 벌써 폈네"
[포토] 경주 명사마을 "홍매화가 벌써 폈네"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8일 21시 4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8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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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 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 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 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8일 경주시 성건동 명사마을 주택가에 홍매화가 활짝 꽃망울을 터트려 주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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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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