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DGB금융지주, 김영석 재무총괄 선임
DGB금융지주, 김영석 재무총괄 선임
  • 박무환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30일 21시 3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31일 금요일
  • 12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은행 인수·합병 등 성과 호평
신임 김영석 DGB 그룹 재무총괄
DGB금융지주는 30일 그룹임원인사위원회와 지주이사회의 의결을 거쳐 그룹 재무총괄(CFO) 임원으로 김영석 전 KB자산운용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안진회계법인 공인회계사로 직장에 첫 발을 내디딘 이후, 장기신용은행과 KB국민은행 등 여러 금융기관을 거쳐 현재 성도 이현 회계법인 전무로 재임 중에 있다.

시중은행 재직 당시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으며 다수의 해외현재은행 인수 및 합병 등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끈 것으로 평가받는다.

DGB금융지주는 그룹 재무총괄로 가장 적합한 전문경영인을 선임하기 위해 외부 전문 헤드헌터사에서 다수의 잠재적 후보군을 면밀하게 심사하는 절차를 거쳤다.

1962년생으로 서울 용산고와 언세대 경영학과(석사)를 졸업했다.

박무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무환 기자
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