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군위교육지원청, 신종 코로나 대응 전체 초·중·고 점검
군위교육지원청, 신종 코로나 대응 전체 초·중·고 점검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04일 10시 5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04일 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위교육지원청
군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안석)은 3일 개학 당일 군위 관내 모든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지원청 장학사 전체 인원을 동원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및 돌봄교실 급·간식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을 위한 △학생과 교직원 중국 방문 및 등교중지 여부 △학교 내 감염병 예방교육 실시(계획 포함) 여부 △졸업식 등 단체행사 추진 계획 △감염병 예방물품 확보 여부(마스크, 소독약품 등) 등에 대한 점검과 초등돌봄교실에 제공되는 급식과 간식에 대한 △급식안전 관리 현황 △식단 구성의 적정성 △제공된 간식의 위생관리 상태 등을 동시에 점검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에서는 점검과정에서 일선 학교의 건의사항 및 요구사항을 접수해 관련 행정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장미 교육지원과장은 “최근 감염병 대비를 위해 모두가 노력하고 있으며 감염병뿐만 아니라 식중독 등 학생들의 안전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대한 점검을 통해 우리 학생들의 건강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만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만식 기자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