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때이른 산란 위해 망월지 찾은 두꺼비들
[포토] 때이른 산란 위해 망월지 찾은 두꺼비들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3일 10시 0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3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국내 최초로 두꺼비의 생활사를 규명하는 패쇄회로 CCTV가 설치된 전국 최대 두꺼비 산란지인 대구 망월지에 13일 오전 성체 두꺼비들이 짝짓기를 하고 있다.

인근 욱수산에서 먹이활동을 하던 성체 두꺼비 100여 마리는 지난해 보다 2주 빨리 망월지로 내려왔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