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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순자 대구시의원, 빅데이터 활용 관한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
황순자 대구시의원, 빅데이터 활용 관한 일부개정안 대표 발의
  • 박무환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3일 21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3일 목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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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2회 임시회 제출
황순자 시의원.
대구시의회는 빅데이터 산업 육성·지원을 위해 관련 조례개정을 추진한다.

대구시의회 황순자 의원(달서구4)은 ‘대구시 빅데이터 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해 제272회 임시회에 제출했다.

이 개정안은 오는 12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행정위 심사를 거쳐 오는 20일 열리는 임시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개정안은 대구시에서 지역 기업의 빅데이터 산업 관련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체계적 관리를 위한 빅데이터 산업 진흥 계획을 세우도록 규정했다.

또 지역 기업이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데이터 가공, 통합 영역 기술 관련 사업을 발전시키도록 지원한다.

황 의원은 “조례개정을 통해 지역 내 빅데이터 관련 업체 창업 등을 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시장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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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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