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대구 달성군 청룡산서 나무 베던 60대 부상
대구 달성군 청룡산서 나무 베던 60대 부상
  • 전재용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5일 20시 5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5일 토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대구 청룡산에서 나무를 베다 부상을 입은 A씨가 출동한 소방 당국에 구조되고 있다. 대구소방안전본부 제공
15일 낮 12시 58분께 대구 달성군 화원읍 본리리 청룡산에서 6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A씨(62)가 나무에 깔려 다리를 다쳤다는 신고를 접수, 헬기 1대와 대원 25명을 투입해 구조에 나섰다.

A씨는 사고 접수 1시간여 만에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관계자는 “A씨가 산에서 나무를 베다 갑자기 쓰러진 나무에 깔려 다쳤다”며 “우측 허벅지 부위에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전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재용 기자
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