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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 구룡포 '금징어' 건조
[포토] 포항 구룡포 '금징어' 건조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6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6일 일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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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만큼 크기의 오징어가 들어온것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만큼 크기의 오징어가 들어온것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만큼 크기의 오징어가 들어온것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만큼 크기의 오징어가 들어온것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만큼 크기의 오징어가 들어온것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만큼 크기의 오징어가 들어온것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만큼 크기의 오징어가 들어온것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6일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병포리 대운수산에서 근로자들이 오징어를 건조하고 하고 있다. 중국 어선들의 무차별적인 조업으로 오징어 씨가 말라 오랜만에 건조할 만큼 크기(17cm 이상)의 오징어가 들어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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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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