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구미공단 재도약 이뤄낼 것"
김경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구미공단 재도약 이뤄낼 것"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9일 00시 1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9일 수요일
  • 5면
  •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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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공화당 구미갑
김경희 예비후보(우리공화당·구미갑). 박용기 기자
김경희 예비후보(우리공화당·구미갑). 박용기 기자

김경희(여) 국회의원 예비후보(우리공화당·구미갑) 선거사무소(구미시 금오산로10길) 개소식이 18일 열렸다.

우리공화당 특보이자 중앙당 대변인으로 활동 중인 김 예비후보는 단호하면서도 강인한 목소리로 당의 소식을 전하는 여전사로 당원들 사이의 인기가 높다.

이날 개소식에도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를 비롯해 전국의 우리공화당 당원 및 보수 유튜버 등 100여 명의 지지자가 참석해 김 예비후보의 총선 승리를 기원했다.

금강산 여성 가이드 1호 출신으로 “북한의 실상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는 김 예비후보는 “이 나라가 위기라는 생각에 그동안 태극기 집회에 자진해서 참석했다”며 “제가 직접 눈으로 본 태극기 집회는 그동안 알고 있던 것과 180도 달랐으며 그때 가슴에서 끓어오르는 애국심에 눈물을 흘리고는 했다”고 말했다.

이어 “구미의 자존심을 지키고 구미공단의 재도약을 이뤄낼 것”이라며 “자유, 평등, 공정이 사라진 나라 상황에서 진실의 목소리, 정의의 목소리로 다시는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을 재건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조원진 대표는 “보수의 성지 구미를 잃어버린 자유한국당(현 미래통합당)을 용서할 수 없다”며 “구미를 지키지 못한 국회의원이 무슨 염치로 또 선거 나설 수 있느냐”고 말했다.

이어 자유한국당과 통합한 새보수당 유승민 의원을 겨냥해 “미래통합당에 자유 우파 국민이 박수를 보내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미래통합당의 현주소”라며 “유승민 의원과 좌파 세력을 끌고 들어온 미래통합당은 이제 보수 우파 중심정당 아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안동대 체육학과를 졸업했으며 전 현대아산 금강산 사업부, 전 현대 HCN 방송(리포터) 등에서 근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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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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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진 2020-03-29 23:14:59
부국강병의 대한민국을 만든 박정희 대통령의 탄생 도시 구미를 좌파에게 빼앗기고 좌파의 만행에 짓밟히게 만든 미통당은 구미에서 후보를 사퇴시켜야 한다. 좌파와 야합하고 무능하고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이합집산하는 무리가 구미에서 무슨 경합을 할 것이며 설사 정권을 잡는다고 무능한 자들이 무슨 일을 할 것인가? 또 좌파와 야합하여 망국으로 아끌 것이다. 국회를 쇄신해야 한다 고이고 썩은 물은 과감히 버리고 애국애족심이 투철한 새롭고 유능한 인재로 바꿔야 한다.

연화 2020-02-20 06:53:09
애국의 도시 구미가 배신자들에 의해서 박정희각하님의 경제대국 의 도시가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행동하는 우리공화당 김경희 후보님의 경혐을 바탕으로 확실한 경제 도약 구미로 다시 만들어 줄거라 기대합니다 ~~~산업현장에서의 경험이 있으시고 3년 가까이 아스팔트 에서 진실을 외쳐온 진실성도 큰 도움이 될거라 믿습니다 ~~~

김지은 2020-02-19 18:43:18
"구미공단의 재도약" 일 잘하고 말 잘하고 강단 있는 김경희후보 꿈은 이루어진다✌

돌고래 2020-02-19 17:10:19
우리공화당 김경희 후보 응원합니다.

라이더 2020-02-19 15:47:55
자유대한민국, 경제도시 산업화도시 구미를 다시 일으키는 여전사님 잘 부탁합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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