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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 찾아온 봄의 전령사 '복사꽃'
청도에 찾아온 봄의 전령사 '복사꽃'
  • 장재기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9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0일 목요일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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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청도군 이서면 박준규씨(48) 시설하우스(4500여㎡)에 복사꽃이 피기 시작해 관광객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청도군 제공.
18일 청도군 이서면 박준규씨(48) 시설하우스(4500여㎡)에 복사꽃이 피기 시작해 관광객들이 꽃구경을 하고 있다. 시설하우스는 노지보다 2개월 빨리 꽃망울을 터트려 5월 하순경에 수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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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기 기자 jjk@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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