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속보]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사이 30명 추가 발생
[속보] 대구경북, 코로나19 확진자 하루사이 30명 추가 발생
  • 김현목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0일 10시 2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0일 목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7번째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19일 오후 대구 남구보건소 관계자들이 국내 31번째 확진자가 다녀간 대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건물 주변을 소독작업하고 있다.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하루사이 경북·대구에서만 30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0일 오전 9시 현재 확진자 3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31명 중 1명을 제외하고 나머지 30명이 경북·대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30명 중 23명은 31번째 확진가 다니던 신천지예수교회 대구교회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2명은 청도 대남병원에서 발생했으며 나머지 5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

김현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김현목 기자
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대구 구·군청, 교육청, 스포츠 등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