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항·안동·김천의료원 전면 소개…코로나19 환자 수용 824병상 확보
포항·안동·김천의료원 전면 소개…코로나19 환자 수용 824병상 확보
  • 류희진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4일 14시 2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4일 포항의료원에 포항시 남·북구소방서 119차 구급차들이 집결해 있다. 이은성 기자

경북도는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급증하면서 환자를 수용할 수 있는 병상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도는 28일까지 포항·안동·김천의료원 등 3개 도립의료원을 전면 소개해 모두 210병실 824병상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코로나19 격리병동으로 지정된 포항의료원은 24일까지 50%를 소개하고 28일까지 100% 소개해 확진자 치료에 전력할 계획이다. 

24일 포항의료원에 포항시 남·북구소방서 119차 구급차들이 집결해 있다. 이은성 기자
류희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류희진 기자
류희진 기자 hjryu@kyongbuk.com

포항 남구지역, 의료, 환경, 교통, 사회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