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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는 지금 코로나19와 사투
[포토] 대구는 지금 코로나19와 사투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4일 16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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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대구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를 태운 구급차를 방역하던 관계자가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대구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를 이송하는 구급차 안에 구급대원이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대구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를 이송하는 구급차 안에 구급대원이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대구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한 구급대원이 주차장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대구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한 구급대원이 주차장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대구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한 구급대원이 주차장 바닥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를 태운 구급차들이 줄지어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방역업체 관계자들이 확진자들을 태운 구급차를 방역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를 태운 구급차들이 줄지어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가 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코로나19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가 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급증하고 있는 24일 오후 대구 지역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대구 중구 계명대 동산병원에 확진자를 태운 구급차가 잇달아 들어서고 있다.

또 확진자들을 태운 구급차를 방역하던 관계자와 구급대원이 잠깐의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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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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