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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부계면 팔공청년회 홍용구 회장, ‘코로나19’ 의료진에 온정의 손길
군위 부계면 팔공청년회 홍용구 회장, ‘코로나19’ 의료진에 온정의 손길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4일 19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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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부계면 팔공청년회 홍용구 회장

군위군 부계면 팔공청년회 홍용구 회장은 24일 ‘코로나 19’ 확산예방과 전문치료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로하기 위해 분당서울대병원, 건국대병원, 중앙대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등 주요 6개 병원에 각각 사과 5상자씩 총 30상자(약 150만 원 상당)를 보내 따뜻한 정을 전달했다.

24일 군위군 부계면 팔공청년회 홍용구 회장은 ‘코로나 19’ 확산예방과 전문치료를 위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들을 위로하기 위해 분당서울대병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등 6개 병원에 각각 사과 5상자씩 총 30상자를 보내 따뜻한 정을 전달했다.

홍용구 회장은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밤낮없이 일하는 의료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사과를 보내게 되었다”며 “하루빨리 이번 사태가 잘 마무리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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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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