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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 발생…이동 동선 공개
구미시 '코로나19' 6번째 확진자 발생…이동 동선 공개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5일 17시 2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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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 구미시 제공
구미에서 6번째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5일 구미시는 고아읍 럭키아파트에 서는 A씨(22)가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신천지 교회 교인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2월 25일 정오부터 오후 1시까지 구미시 공단동 삼성디지털프라자를 방문한 후 오후 2시까지 유니클로 구미 신평점에 있었다.

이어 고아읍 시골여행 원호점에서 식사를 하고(오후 3시), 하나로 마트 원호점 (오후 3시 30분), SK텔레콤 원호점 (오후 4시 30분)을 방문했다.

모두 자신의 차를 이용했다.

23일 구미보건소와 구미 차병원 응급실(보호자 대리처방)을 방문한 후 귀가해 24일 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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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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