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봄비 머금은 홍매화
[포토] 봄비 머금은 홍매화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5일 17시 4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봄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봄 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 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봄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봄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봄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봄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봄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봄비가 내리는 25일 포항시 북구 환호동 한 주택가에 빗물을 머금은 홍매화가 활짝펴 지나가던 시민이 발걸음을 멈추고 꽃구경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