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안동불교계, 안동시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마스크 구입비 전달
안동불교계, 안동시에 코로나19 확산 방지 마스크 구입비 전달
  • 이정목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5일 17시 5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6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동불교계(안동불교사암연합회·봉정사·연미사)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 마스크 구입비 700만원을 모아 안동시에 전달했다. 안동시 제공

안동불교사암연합회와 봉정사, 연미사 등 안동불교계가 24일 오후 안동시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마스크 구입비를 지원했다.

이들은 총 700만 원을 모아 지역의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이 코로나19 예방에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금 700만 원을 안동시에 전달했다.

안동시는 전달된 지원금을 불교계의 뜻에 따라 취약계층이 마스크와 손 소독제 구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안동불교사압연합회는 매년 지역의 저소득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수익금으로 지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도 지원하고 있다.
 

이정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정목 기자
이정목 기자 mok@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