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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몰래 엘리베이터 안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비치 선행 '훈훈'
남몰래 엘리베이터 안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비치 선행 '훈훈'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5일 20시 0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6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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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4공단 확장단지
사진 = 주민제보

어려울수록 보이지 않는 선행이 알려져 훈훈함을 더한다.

25일 구미시 4공단 확장단지 중흥2차 1006동 5-6라인 엘리베이터 안에 비치된 손 세정제 위에 비닐봉지 하나가 놓였다.

비닐봉지 안에는 마스크 몇 장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몇 장 배치해두었습니다. 저희 애들이 같이 사용하는 제품입니다. 안심하시고 사용하셔도 됩니다. 필요하신 분 가져가서 쓰십시오. 하루 빨리 코로나19 끝나길 바라며’라고 적힌 쪽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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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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