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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노인복지시설 전담 공무원 지정
상주시, 노인복지시설 전담 공무원 지정
  • 김범진 수습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7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 9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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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장 등 7명…코로나19 감염·확산 여부 지속 모니터링
조성희 상주시장 권한대행등은 26일 관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주요 점검 사항을 확인했다.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확산에 노인복지시설의 전담 간부 공무원(부시장 이하 7명)을 지정해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기로 했다.

‘코로나 19’ 지역확산 차단을 위해 매일 예방수칙교육, 방역 작업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특히 노인복지시설의 특성상 면역력이 약한 노인이 많아 이들의 건강관리를 위해서다.

조성희 권한대행은 “26일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 사회에 감염병이 퍼지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직원들도 위생 관리에 신경 쓰면서 입소 어르신들의 복지를 챙겨 달라”고 당부했다.김범진 수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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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기자 kbj@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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