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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2020년 유물 구입 사업' 시행
독도박물관, '2020년 유물 구입 사업' 시행
  • 박재형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7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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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까지 우편·방문 접수
독도 전경.
울릉군 독도박물관이 ‘2020년도 독도박물관 유물 구입 사업’을 시행한다.



국내 유일의 영토박물관인 독도박물관은 일본의 독도영유권 주장을 논박하고 독도 및 조선해(sea of korea)를 둘러싼 관련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 수집, 연구하기 위해 독도박물관에 소장 될 새로운 유물 구입에 본격 나선다.



박물관은 구입한 유물의 연구 및 고증을 통해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시ㆍ교육ㆍ홍보함으로써, 국민의 영토의식과 민족의식의 고취를 위한 중요한 사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독도박물관은 울릉도·독도의 역사·문화 관련 유물 전반, 조선해(朝鮮海) 관련 유물, 울릉도·독도 근· 현대 생활사에 관련한 유물 등을 대상유물로 지정하고 구입하게 된다.



매매를 원하는 개인소장자 및 문화재 매매업자, 법인 등은 오는 3월 20일까지 우편 및 방문 접수하고 기타 문의는 독도박물관 학예연구 담당( 054-790-6432)에게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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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기자 jhp@kyongbuk.com

울릉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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