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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경증 확진자, 중앙교육연수원으로
[포토] 코로나19 경증 확진자, 중앙교육연수원으로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02일 10시 3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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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코로나19 경증 확진자를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 코로나19 경증 확진자들이 사용할 물품들이 쌓여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이 사용한 폐기물을 수거하는 통이 쌓여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 1인실에 코로나19 경증 확진자들이 사용할 생필품이 배치돼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 1인실에 코로나19 경증 확진자들이 사용할 자가 관리 위생키트가 배치돼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를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를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를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에 주한 중국대사관이 기증한 마스크가 쌓여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들이 머물 1인실 내부에 생필품이 배치돼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들이 사용할 생필품이 배치돼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들이 사용할 침구류가 쌓여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를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대구시와 관계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 병상확보를 위해 2일부터 경증 확진자는 중앙교육연수원에 수용해 치료하기로 했다.

2일 오전 대구 동구 신서동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 창의관에서 경증 확진자를 맞을 준비가 한창이다. 박영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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