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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늦은 밤 숨가쁜 대구 경북대병원 응급실
[포토] 늦은 밤 숨가쁜 대구 경북대병원 응급실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02일 20시 2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02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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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의료진들이 빈 음압 휠체어를 이동시키고 있다. 이날 늦은 밤까지 쉬지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119구급대원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짠하게 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의료진들이 빈 음압 휠체어를 이동시키고 있다. 이날 늦은 밤까지 쉬지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119구급대원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짠하게 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119구급대원들이 바쁘게 이동하고 있다. 이날 늦은 밤까지 쉬지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119구급대원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짠하게 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선별진료소 앞에 한 구급대원이 장비점검을 하고 있다. 이날 늦은 밤까지 쉬지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119구급대원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짠하게 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의료진들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이날 늦은 밤까지 쉬지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119구급대원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짠하게 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오후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의료진들이 의심환자를 바쁘게 이동시키고 있다. 이날 늦은 밤까지 쉬지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119구급대원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짠하게 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1일 밤 대구 중구 경북대학교병원 응급실 앞에 의료진들이 의심환자를 바쁘게 이동시키고 있다.

이날 늦은 밤까지 쉬지않고 바쁘게 움직이는 119구급대원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짠하게 했다. 박영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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