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신천지 대구교회에 계란 투척
[포토] 신천지 대구교회에 계란 투척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11일 21시 4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11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이 누군가가 던진 계란으로 얼룩져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누군가가 신천지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던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1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이 누군가가 던진 계란으로 얼룩져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누군가가 신천지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던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1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이 누군가가 던진 계란으로 얼룩져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누군가가 신천지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던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1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이 누군가가 던진 계란으로 얼룩져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누군가가 신천지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던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1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이 누군가가 던진 계란으로 얼룩져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누군가가 신천지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던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11일 오후 대구 남구 대명동 신천지 대구교회 출입문이 누군가가 던진 계란으로 얼룩져 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누군가가 신천지에 대한 항의의 뜻으로 던졌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영제 기자
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