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정희용 예비후보 "젊은 보수 청년후보…지역발전 디딤돌 되겠다"
정희용 예비후보 "젊은 보수 청년후보…지역발전 디딤돌 되겠다"
  • 권오항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15일 17시 0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16일 월요일
  • 9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미래통합당 고령·성주·칠곡 경선현장
정희용 예비후보(미래통합당, 고령·성주·칠곡)

정희용 예비후보(미래통합당, 고령·성주·칠곡)는 “미래통합당의 변화된 모습과 비전을 보여드려 지역발전과 총선승리, 정권교체를 뒷받침할 경선을 펼치겠다”라며 젊은 정치를 강조했다.

그는 고령·성주·칠곡군의 특성에 맞는 집중개발을 통해 새로운 비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먼저 호국의 고장 칠곡군은 호국벨트 조성을 통해 호국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청장년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을 확대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계획이다.

또 참외의 고장 성주군과 대가야의 도읍지 고령군은 전국 지자체를 선도하는 농업환경 구축과 강소농업 육성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고령 ‘대가야’·성주 ‘성산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복원, ‘가야역사문화 클러스터’를 조성해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문화관광명품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독용산성은 성주호와 가야산·대가천(무흘구곡)과 포천계곡의 자연과 생태경관·역사와 문화가 교차하는 서부지역 관광자원개발의 핵심 거점”이라며 “가야 역사문화 클러스터·성주호·독용산성을 성주지역 대표 문화관광자원으로 조성해 관광 및 지역 활성화·일자리 창출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저는 젊은 보수, 청년후보로서 미래통합당의 변화와 혁신, 세대교체를 보여줄 수 있는 적임자”이며 “지역에 대한 깊은 고민과 20여 년 체득한 국회·공기업·경북도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고민으로 지역발전의 디딤돌이 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정희용 프로필
△1976년 경북 칠곡 출생 △왜관초 △왜관중 △김천고 △경북대 정치외교학과 졸업 △주진우 전 국회의원 비서 △나경원·송언석 국회의원 보좌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경제특보.

권오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권오항 기자
권오항 기자 koh@kyongbuk.com

고령, 성주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