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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마스크 공적 판매처 1600곳 순찰 강화
경북경찰청, 마스크 공적 판매처 1600곳 순찰 강화
  • 이상만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18일 09시 3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18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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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찰청.
경북경찰청은 경북지역 약국, 우체국, 농협 등 1600여 곳의 마스크 공적 판매처에서 순찰과 거점배치 등을 통해 안전과 질서 유지에 나선다.

또 마스크 공적 판매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술 취한 사람의 시비나 판매자를 위협하는 행위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 질서를 유지한다.

이를 위해 경찰은 17일부터 경찰관기동대 2개 제대와 기동중대, 방범순찰대 5개 중대 등 7개 부대 565명의 경비경력을 최대한 투입하고 있다.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마스크 판매와 관련해 경찰에 접수된 신고 건수는 시비 등 질서유지 81건, 명의도용 23건 등 104건이다. 경찰은 적발되는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조치할 예정이다.

박건찬 경북경찰청장은 “공적 마스크 판매처에 대한 불법행위는국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로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것”이라며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해 질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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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경북도청, 경북지방경찰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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