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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올해 공공비축미용 볍씨 ‘일품·해담벼’ 파종 홍보
군위군, 올해 공공비축미용 볍씨 ‘일품·해담벼’ 파종 홍보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2일 21시 4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3일 월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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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청.
군위군은 볍씨 파종 전에 2020년산 군위군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인 1모작용 일품벼, 2모작용 해담벼가 파종 되도록 농가에 홍보하고 있다.

22일 농정과 친환경농업담당에 따르면 2018년부터 정부의 공공비축미곡 품종검정제가 추진됨에 따라, 매입품종이 아닌 품종을 출하한 경우에는 다음 연도부터 5년 동안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에서 제외된다.

따라서, 군은 2020년도 공공비축미곡 매입에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볍씨 파종 전에 2020년 매입품종(일품벼, 해담벼)을 반드시 확인해, 공공비축미곡 매입 품종이 아닌 벼를 출하해 5년간 매입대상에서 제외되는 일이 없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동렬 농정과장은 “1모작 품종인 일품벼는 2016년부터 2021년까지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되었다”면서“2모작용 품종인 해담벼는 2020년 처음 도입되는 품종으로 내병성, 내도복성이 강하고 수확량과 밥맛이 우수하다며, 공공비축미곡의 품질향상을 위해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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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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