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포항, 청어 풍어
[포토] 포항, 청어 풍어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3일 11시 5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3일 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3일 오전 포항수협송도활어위판장에서 어민들이 첫 조업으로 잡아 온 청어를 배에서 내리고 있다. 이날 포항수협 연안선망 3척이 잡은 청어는 총 24t으로 한 가구당(약 40㎏) 8만5000원에 위판됐다.

포항수협 관계자는 “오늘 청어는 냉동창고에 보관돼 육상양식장 우럭·광어의 사료 또는 대게 미끼 등에 쓰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