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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학생·학부모 위한 ‘금오콜센터’ 운영
금오공과대학교, 학생·학부모 위한 ‘금오콜센터’ 운영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3일 17시 4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4일 화요일
  • 1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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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일정 변경 따른 혼란 적극 대응
금오공과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총장 이상철)가 23일부터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금오콜센터’를 운영한다.

‘금오콜센터’를 통한 상담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대학 학사일정 변경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혼란에 적극 대응하고 문의사항을 즉각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시행된다.

콜센터(054-478-7335~7)에는 학사(등교)일정, 수강방법, 생활관 입소, 휴·복학 처리 등과 관련된 다양한 문의사항을 안내한다.

운영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 3주간이며 비대면 수업 일정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또한 금오공대는 지난 6일부터 교수들의 비대면 강의 지원을 위해 ‘원격강의지원단’을 운영 중이다.

교무처, 교수학습개발센터, 정보전산원, 종합학사행정실에서 지원하는 원격강의지원단은 e-러닝 관련 매뉴얼 제공 및 전산 서버 관리 등을 통해 원활한 비대면 원격 수업이 이뤄지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상철 금오공대 총장은 “구성원들의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되 학사 일정에도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모두의 마음을 모아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여 활기로 가득한 캠퍼스 모습을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비상대책위원회를 운영하고 캠퍼스 각 관에는 손소독기와 손소독제, 발열체크기를 비치하고 있으며, 학교 홈페이지 등에 예방 수칙 등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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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중서부권 본부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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