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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식자재마트 전재규 대표, 경산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0만 원 기탁
드림식자재마트 전재규 대표, 경산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2000만 원 기탁
  • 김윤섭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4일 19시 5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5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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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읍 드림식자재마트와 백천동 드림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전재규 대표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복구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경산시.
하양읍 드림식자재마트와 백천동 드림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전재규 대표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피해 복구 성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경산시.

경산시 하양읍 드림식자재마트와 백천동 드림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전재규 대표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와 피해 복구에 동참하기 위해 지난 23일 경산시에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전재규 대표는 “국가적인 위기로 인해 방역 최전선에서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의료진과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코로나19 위기 극복과 조속한 종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계속되는 경기불황에 코로나19 사태까지 겹쳐 어려운 가운데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원금은 적재적소에 사용하여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해 나가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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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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