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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지친 마음 벚꽃으로 달랜다
[포토] 코로나19 지친 마음 벚꽃으로 달랜다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5일 18시 0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5일 수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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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포항 지역 곳곳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걸으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
25일 포항 지역 곳곳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걸으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
25일 포항 지역 곳곳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걸으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
25일 포항 지역 곳곳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걸으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
25일 포항 지역 곳곳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걸으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
25일 포항 지역 곳곳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리자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걸으며 답답한 마음을 달래고 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
25일 포항 지역 곳곳에 벚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본격적인 봄꽃의 향연이 시작됐다. 이날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에는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활짝 핀 벚꽃 아래를 걸으며 답답한 마음을 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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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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