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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무진·김정애·이연백 군의원, 통합당 입당·김희국 후보 지지선언
지무진·김정애·이연백 군의원, 통합당 입당·김희국 후보 지지선언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6일 14시 1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6일 목요일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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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
26일 오전 10시 미래통합당 김희국 군위·의성·청송·영덕 후보의 의성읍선거사무소에서 기초의원 3명이 미래통합당 입당식과 김희국 후보 지지 선언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연백·김정애 의원(이상 무소속·군위군의원), 김희국 국회의원 후보, 지무진 군의원(더불어민주당·의성군).
26일 오전 10시 미래통합당 김희국(군위·의성·청송·영덕) 후보의 의성군 의성읍에 있는 선거사무실에서 지무진(더불어민주당·의성군의원)·김정애(무소속·군위군의원)·이연백(무소속·군위군의원) 등 3명의 기초의원이 미래통합당 입당식과 김희국 후보 지지 선언을 했다.

지무진 의원은 이 자리에서 “결정하기까지 어려움은 있었으나 의성군 내 공항유치 등 지역 발전과 군민을 통합시킬 수 있는 적임자는 김희국 후보라고 생각해 대승적 차원에서 입당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이번 총선에서 김희국 후보가 전국 최다 득표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애 의원은 “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무소속으로 있는 것보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에 힘을 실어 정부를 견제할 때라고 생각해 입당하게 되었다”고 입당 취지를 밝혔다. 또 “미래통합당의 발전과 김희국 후보의 압승을 위해 저도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26일 오전 10시 의성읍 김희국선거사무소에서 지무진 의성군의원과 김정애·이연백 군위군의원 등이 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 미래통합당 김희국 후보의 지지 선언 및 입당식을 가지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희국선거사무소 제공
이연백 의원은 “이번 총선에서 오만과 독선에 빠진 민주당을 견제하기 위해 입당을 했다”며 취지를 밝히면서 “현재 지역에 많은 문제가 산적해 있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은 김희국 후보라 생각하고 당선되면 꼭 해결해 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김희국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입당과 적극적 지지에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제21대 총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해 군민을 하나로 통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세 분 모두 훌륭한 지역 지도자가 되길 바라고 함께 협력해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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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군위 의성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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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희 2020-03-27 14:52:11
야합정치. 철새정치.
더럽고 추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