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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 중증장애인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 중증장애인에 코로나19 예방 마스크 지원
  • 손석호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6일 18시 3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7일 금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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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하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 회장이 최근 코로나19 예방관리를 위해 경북장애인편의시설 설치시민촉진단의 ‘포항중증장애인 마스크 지원’ 긴급요청으로 마스크를 전달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회장 이경하)은 최근 코로나19 예방관리를 위해 경북장애인편의시설 설치시민촉진단의 ‘포항중증장애인 마스크 지원’ 긴급요청으로 마스크를 지원했다.

이경하 회장은 “포항시에 등록된 장애인 2만9000여 명이고 그 중 중증장애인(장애인1~3급) 수가 5000명, 혼자 생활하는 중증장애인도 1만5000여 명이다”며 “거동이 불편한 장애우분들이 마스크를 줄 서서 구매하기 힘든 현실을 감안해 이번 지원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포항은하수로타리클럽도 사회적 거리 두기를 앞장서서 실천하며 하루빨리 코로나19 종식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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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호 기자 ssh@kyongbuk.com

포항 북구지역, 검찰, 법원 등 각급 기관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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