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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흉기로 어머니 얼굴 찌른 정신질환 30대 검거
구미경찰서, 흉기로 어머니 얼굴 찌른 정신질환 30대 검거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7일 10시 40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7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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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
구미경찰서는 어머니를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존속상해)로 A(38) 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26일 오전 10시 47분께 구미 시내 집에서 어머니 얼굴과 가슴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인 어머니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 씨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테이저건을 쏴 A 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 씨를 정신병원에 입원 조치한 뒤 범행 이유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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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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