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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 코로나19 검사 4번째 '음성' 판정
권영진 대구시장, 코로나19 검사 4번째 '음성' 판정
  • 김현목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7일 14시 0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7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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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이 26일 오후 대구시의회에서 열린 273회 임시회 본회의를 마치고 퇴장하던 도중 이진련 시의원(더불어민주당)의 질타를 듣다 어지러움증을 호소하며 쓰러져 구급차로 이송되고 있다. 박영제기자 yj56@kyongbuk.com
권영진 대구시장이 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권 시장은 지난 26일 제273회 임시회 2차 본회의 후 쓰러져 경북대병원에 입원했다. 입원과 함께 권 시장은 코로나19 검사를 다시 받았다.

최일선에서 근무한 만큼 앞서 3차례 검사를 진행했으나 모두 음성판정이 내려졌고 이번 검사도 음성으로 나왔다.

다만 상태가 심각하지는 않지만 흉통과 두통을 호소하고 있어 퇴원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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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목 기자 hmkim@kyongbuk.com

대구 구·군청, 교육청, 스포츠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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