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구미경찰서 외사계, 외국인 종교시설 코로나19 방역 활동
구미경찰서 외사계, 외국인 종교시설 코로나19 방역 활동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9일 17시 0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30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미경찰서 외사계 직원들이 이슬람 성원 방역을 하고 있다. 구미경찰서

구미경찰서가 외국인 종교시설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에 나섰다.

구미경찰서 외사계는 지난 25일 구미 원평동 이슬람 성원에 대한 방역 활동을 했다.

이날 외사계 직원들은 방역 활동 외에도 외국인들에게 마스크·손 소독제와 감염병 예방수칙 외국어 번역 홍보물도 함께 전달했다.

앞으로 구미시 지원을 받아 매주 1회 이슬람 성원에 대해 방역을 할 계획이다.

정종근 구미서 보안과장은“코로나 19 감염병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으로 개인 위생관리와 예방수칙을 잘 따라 줄 것을 당부했다”고 했다.
 

박용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용기 기자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