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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당선 "세대·계층 통합으로 지역 발전 노력할 것"
최경호 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당선 "세대·계층 통합으로 지역 발전 노력할 것"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9일 18시 3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30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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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최경호 (사)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당선자
신임 최경호 (사)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당선자

제8대 구미시노인지회장 선거에서 최경호 후보(71)가 당선됐다.

신임 최경호 (사)대한노인회 구미시지회장 당선자는 “다년간 직장생활과 사회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른으로서 통찰력과 혜안을 가지고, 세대간·계층간 통합으로, 시민들과 한마음이 되어 구미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경호 당선자는 농협에서 33년 근무한 후, 현재 구미시법원조정위원회위원과 독도수호문화예술회관고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삼일장학문화대상(2017)과 대한민국 청룡대상(2014)을 수상했다.

(사)대한노인회구미시지회는 27개 읍면동 411개소 경로당 회원 1만5000여명이 소속된 단체로, 노인대학·경로당 행복도우미·읍면동분회 및 경로당 활동 지도·활성화 프로그램 ·취업지원센터(노인일자리사업) ·노인자원봉사클럽, 실버자원봉사단 운영 등 어르신들의 권익과 복지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지난 28일 어르신의 전당(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열린 선거에는 선거인단 420명 중 395명(투표율 94%)이 참여한 가운데 신임 최경호 회장은 266표(득표율 67%)를 얻어 당선, 다음 달 1일부터 4년 동안 구미시노인지회장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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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부국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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