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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안교 김천시 고문변호사 위촉 "올바른 송무 행정 펼쳐 나가도록 최선"
서안교 김천시 고문변호사 위촉 "올바른 송무 행정 펼쳐 나가도록 최선"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30일 18시 0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31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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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섭 김천시장(오른쪽)과 서안교 번호사. 김천시

김천시는 30일 서안교 변호사를 김천시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서 변호사는 성의상업고등학교, 건국대를 졸업하고 제29회 사법연수원 수료 후 2000년 변호사로 등록해 활동 중이다. 2022년 3월까지 2년간 김천시 고문변호사로서 소송사건을 수행하고 법률자문을 한다.

이로써 김천시에는 정경수, 이우덕 변호사와 함께 3명의 고문변호사가 있다.

서 변호사는 “김천시가 올바른 송무 행정을 펼쳐 나가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소송의 종류와 내용이 다양해지면서 김천시와 시민이 정당한 이익을 보호하기 위해 효과적인 소송대응으로 시 재산과 정당한 이익을 지키는 데 일익을 담당해 달라”고 했다.

김천시는 2018년 49건, 2019년 94건의 소송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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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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