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대구은행,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실시
대구은행,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 실시
  • 박무환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31일 21시 4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1일 수요일
  • 12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금융 소외계층에 새 희망을
대구시 수성구 DGB대구은행 본점.
대구은행은 4월 1일부터 오는 6월 말까지 3개월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소외계층을 대상으로 DGB새출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금융 소외계층에게 채무조정을 통한 회생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금융기관 최고 수준의 채무 감면율을 적용한다.

특히 장기간 대출을 연체한 고객들의 다양한 특성을 반영해 40%~90%의 탄력적 감면율을 적용하고, 최장 5년의 장기분할납부 및 성실상환 인센티브 부여 등 다양한 상환부담 경감 혜택을 병행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민과 중소기업 지원과 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및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DGB 대구은행은 앞으로도 서민과 중소기업을 위해 다양한 신용회복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해 지역민들의 원활한 경제활동을 돕겠다.”고 기대했다.

박무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박무환 기자
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